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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성형 전 사진’ 루머 정면 해명

오늘은 어디 갈까? 2025. 12. 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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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성형 전 사진’ 루머 정면 해명
출처:언스플래쉬

로이킴, ‘성형 전 사진’ 루머 정면 해명

“사춘기가 저를 못생기게 만들었을 뿐… 성형 NO, 세월입니다!”

가수 로이킴이 오랫동안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던
이른바 ‘성형 전 사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그동안 팬들 사이에서도 “진짜 로이킴 맞나?”라며 화제가 되었던 그 사진들.
이번에 로이킴이 명확히 해명하면서 이야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난 2일, 홍석천의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로이킴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사연들을 풀어놓았다.


 “초등학생 때가 외모 전성기였어요”

로이킴, ‘성형 전 사진’ 루머 정면 해명
출처:언스플래쉬

영상에서 로이킴은 웃으며 자신의 외모 역사를 되짚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제일 잘생겼고, 사춘기 오면서 못생겨졌어요.”

그는 특히 중·고등학교 시절 외모가 가장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밝히며
온라인에 떠돌던 ‘성형 전 사진’ 역시
바로 그 시절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성형이 아니라 세월입니다.”
“사춘기가 저를 성형 전 얼굴처럼 못생기게 만들었어요.”

이 진솔한 해명에 스튜디오 분위기는 폭소로 가득 찼다.


 “그 사진, 저도 봤어요”

로이킴은 인터넷에서 “로이킴 성형 전”으로 떠돌던 사진들을
본인도 이미 알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는 분명하게 말했다.
 
✔ 성형 사실 없음
✔ 성장 과정에서 얼굴 변화가 있었을 뿐
✔ 어릴 때와 달라진 것은 자연스러운 세월의 흐름
팬들은 오히려 “자연미남 인정” “과거 사진도 귀엽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 사실 늘 그 모습이었어요”

최근 예능·유튜브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이전보다 훨씬 자유롭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로이킴.
그는 이미지 변화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평소 모습 그대로와 방송 모습이 비슷해야 정신적으로 건강해요.”
“요즘은 진짜 저 다운 모습으로 잘 지내고 있어요.”

이 말에서 그가 가진 자연스러움·솔직함이 잘 드러난다.


 사실, 로이킴의 첫 꿈은 ‘개그맨’이었다?

놀라운 고백도 있었다.

로이킴, ‘성형 전 사진’ 루머 정면 해명
출처:언스플래쉬

어린 시절, 로이킴은 개그맨을 꿈꿨다.
하지만 반에 있던 ‘천재형 개그캐’를 보고 바로 포기했다고.

“아무 짓 안 해도 웃긴 애들 있잖아요. 못 이기겠다 싶더라고요.”

결국 그는 음악의 길을 선택했고, 지금의 로이킴이라는 이름을 만들었다.


 정리 – 로이킴, 솔직해서 더 빛나는 이유

이번 해명을 통해 확인된 사실은 단 하나.
성형 NO. 사춘기 YES.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그의 솔직함, 유쾌함, 인간미가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팬들도 “그래서 더 매력적이다”,
“솔직한 연예인 보기 힘든데 대단하다”라며 응원을 보내는 중이다.
로이킴은 현재 음악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로 활발히 소통 중이며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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