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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말레이시아에서 절도(?) 봉변

오늘은 어디 갈까? 2026. 1. 1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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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말레이시아에서 절도(?) 봉변
출처:언스플래쉬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웃음만 가득할 줄 알았던 ‘독박즈’ 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었다.
그 중심에는 김준호의 멘붕 사태가 있었다.

17일 밤 9시 방송된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최다 독박자 결정을 앞둔 마지막 독박 게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말레이시아 원숭이 마을 방문, 웃음이 공포로 바뀐 순간

이날 독박즈는 홍인규의 추천으로
말레이시아 명소로 알려진 ‘원숭이 마을’을 찾았다.

홍인규는

“저랑 세윤이가 원숭이 띠라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

며 기대감을 드러냈지만
그 기대는 마을 입구에서 순식간에 무너졌다.


바나나 등장과 동시에 벌어진 아수라장

김준호, 말레이시아에서 절도(?) 봉변
출처:언스플래쉬

 

홍인규가 미리 준비한 바나나를 꺼내는 순간
주변에 있던 원숭이들이 일제히 몰려들었다.

  • 바나나는 순식간에 탈취
  • 원숭이들은 사람들 주변을 에워싸며 위협
  • 현장은 말 그대로 아수라장

홍인규는

“무서워! 너무 무서워!”

를 연발하며 혼비백산했고
웃음을 책임지던 상황은 점점 공포로 변해갔다.


김준호, 원숭이에게 빵 뜯기고 ‘멘붕’

김준호, 말레이시아에서 절도(?) 봉변
출처:언스플래쉬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준호였다.

식빵을 손에 들고 있던 김준호는
원숭이들에게 둘러싸이자

“망했다…”

라며 뒤로 물러섰지만
결국 빵을 뜯기고 말았다.

김준호의 절규와 당황한 표정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이번 회차 최고의 명장면으로 남았다.

👉 김준호 말레이시아 절도(?) 봉변은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됐다.


“원숭이가 선택한 사람이 독박자?” 마지막 게임 제안

혼란이 가라앉은 뒤
독박즈는 이 상황을 그냥 넘기지 않았다.

“몽키 월드에 왔으니까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주고
선택받지 못한 사람이 독박자 하자!”

결국 원숭이 마을에서 마지막 독박 게임이 성사됐고
운명의 최다 독박자가 결정된다.


굴욕의 ‘바나나 인간’ 분장…비까지 내린 최악의 타이밍

최다 독박자로 뽑힌 멤버는
벌칙으로 ‘바나나 인간’ 분장을 하게 된다.

그런데 하필 이 순간
말레이시아 현지에 비까지 쏟아지기 시작한다.

분장을 마친 멤버는

“이건 비가 아니라 내 눈물일 것”

이라며 고개를 떨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벌칙은 아직 끝이 아니다…미스터리 보양식 등장

하지만 독박즈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말레이시아 특별 보양식까지 먹어야
벌칙이 끝난다”

라며 정체불명의 보양식을 주문한다.

멤버들은

“전에 먹었던 보양식에 비하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다”

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건네
폭소를 유발했다.


‘바나나 인간’의 주인공은 누구?

✔ 김준호의 멘붕 엔딩
✔ 원숭이 마을에서 벌어진 대환장 파티
✔ 최다 독박자의 굴욕 벌칙

과연 ‘바나나 인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그리고 말레이시아 특별 보양식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 모든 내용은
〈니돈내산 독박투어4〉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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